Free Board
교수님, 감사합니다.
나를 지켜주고 키워준 모든 분들에 대한 감사도 이렇게 5월이 되어야만 그제서 깨닫는 어리석음은 이를 데가 없고, 정작 또 어떻게 해야 그 은혜에 보답하는 것인지도 모르니 송구하기만 합니다.
교수님
차암 감사합니다.
언제 어디서든…교수님의 말씀과 삶을 생각하며,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주하려 들지 않고, 부단히 도전하면서 교수님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오늘을 빌어 스스로에게 약속합니다.
건강하시고, 또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이창준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