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Board
[#R] Wind of change고 뭐고….. OTL
웅크리고 있기 참 힘드네요. 그러잖아도 몸집도 하마만한게 웅크리고만 있으려니 답답합니다.
남들 다 하는 Twitter와 Facebook을 한꺼번에 제어할 수 있을만한 방법을 찾다가 Tumblr라는걸 시작했습니다. 블로그와 SNS 사이에 있는 묘한 서비스입니다. http://teminian.tumblr.com으로 오시면 저의 새로운(?) 세계를 보실 수 있습니다.
변화를 일으켜보려고 밑바닥에서 아둥바둥하긴 한데…..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맞는 길인지 틀린 길인지….. 어쨌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언제나 그랬지만, 올해에도 교수님 밑에서 더 좋은 제자들이 많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Teminian Rob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