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1-05 18:23
[Undergraduate] Students' Comments on Organizational Structure and Development (Fall 2010)
 글쓴이 : 윤정구
조회 : 550  

(1) I liked how professor made most of the students participate in discussions. However, the class relied on discussions somewhat heavily.

(2) I shall be a deep changer, Sir.

(3) It was whole new style of lecture. I have never been taught like I was in this class. And I felt that the new style of teaching is best for learning what this course aims for indeed. I am really appreciated that I had chance to take this class before I graduate.

(4) This is the type of class I exactly wanted to take! I really appreciate for your passion in class, and I like the way we learn such as discussing learning points of articles with team members and representing what I think about with all classmates. I really enjoyed this class. Thank you.

(5) 경영학과에서 들었던 강의 최고의 수업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매번 수업 시간에 학생들 스스로 자율적으로 생각하고 자기의견을 분명히 발표하고 다른 친구들과 토론을 나누면서 많이 배울 있도록 적극 장려하는 수업방식은 짧은 학기였지만 스스로 많이 성장시킨 좋은 기회였던 같습니다. 단지 기업조직 개발과 관련한 주제뿐 아니라 나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기존의 생각을 많이 바꾸게 되었던 소중한 시간이기도 했어요. :)

(6) 교수님 너무 좋았어요 !!!!

(7) 교수님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8) 교수님 수업은 대학수업 최고의 수업이었습니다!! 이번 학기에도 교수님의 수업을 들을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아직도 수업시간에 배운 값진 내용들과 교수님 말씀들을 마음속에 새기면서 실행에 옮기려고 노력 중입니다. 중간에 읽어야 분량도 많고 영어도 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이 부담되어서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결과를 떠나서 너무 좋은 수업을 들으면서 대학생활을 마무리 있어 감사합니다^^^^ 특히 ‘it is more important to know who you are than where you are going.’ 마음에 너무 닿은 문구여서 다이어리에 써놓고 항상 core purpose vision 찾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1 동안 훌륭한 가르침 감사드리고 교수님 다시 찾아 뵐게요!! 감사합니다.

(9) 수업 전에 미리 강의내용을 읽어가서 수업시간에는 토론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좋습니다. 교수님 강의를 일방적으로 듣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수업참여를 유도하시고 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그것에 대해서 토론하는 점에서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10) 윤정구교순님의 수업도 이번 학기 최고의 수업 하나이다. 처음에는 학생들을 지적해서 시키는 것에 대해 영어 울렁증이 있는 나로서는 부담되었다. 하지만 그것이 수업마다 모둔 수업내용을 내가 몸소 체화하고 옆에 있는 많은 똑똑한 학생들과 discuss하며 내가 모르는 것을 물어보고 자유롭게 대화하는 호의적인 수업분위기였다. 중간/기말 고시면 직전에 공부하느라 며칠 밤을 새는 것이 허다했는데- 정구교수님의 수업은 그럴 필요가 없다. 매시간마다 읽어가야 하는 article 있었는데 처음에는 무척이나 괴롭고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옆에서 다른 친구들이 무슨 수업이길래 그렇게 시간시간마다 읽어가야 것이 있냐며 부럽다고 수업이름을 물어보기 까지 했다. 학생들을 아끼고, 많은 것을 우리가 체득할 있도록 도와주는 진정한 super coach 역할을 윤교수님께서 주신 같았다.

(11) 정말 강의를 듣는 느낌이었어요! 감사합니다. 학기 동안 정말 즐거웠어요^^!!!

(12) 정말 강의는 평생 잊지 못할 같다. 경영학에서 change 중요성을 철학적 인문학적 사고를 통해 배운 것은 처음인 같다. 그리고 교수님께서 학생 사람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정말 인상 깊었다. 이름을 외울 정도로 학생들을 기억하려는 교수님의 태도에 감동 받았고 정말 다른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정말 앞으로 졸업해서도 많은 도움이 같다.


윤정구 11-01-05 18:25
답변  
(13) 학생들에게 고른 참여의 기회가 주어졌고 강의계획서 대로 미리 공부할 부분을 공부해서 팀원들과 함께 공부하는 분위기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더불어 강의 내용자체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매 순간 중요한 자극제이자 버팀목이 될 부분이라는 점에서 다른 친구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14) 한국에서는 접하기 힘든 토론식 강의를 해보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게다가 수업시간 교수님이 질문을 던지실 때는 준비가 되지 않아 당황스러울 때도 많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매 수업 꾸준히 읽도록 긴장할 수 있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감사 드립니다
윤정구 11-01-07 11:50
답변  
I appreciate all your hard working, tense preps and lively discussions throughout the whole semester. You all made the class perfect and completed. I know sometimes you were uneasy, because you should embrace the fact you must compete with the most brainy senior students at Ewha. However, you constructed class productively by learning how to collaborate rather than how to beat each other. You now understand we can produce much greater world by collective collaboration. You helped youself by helping others. That is the secret of life. You can realize your success by making others suceed.That also explains why you enjoyed the class. I am very proud of you gu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