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물 분류 및 제목 :  일반대학원 조직변화 세미나 서프라이즈 파티 2012-5-10
   ▒  글작성인 : 윤정구    작성일자 : 12-05-13 22:52
조회 : 910  

뒷줄부터 왼쪽부터, 키그고 멋진만큼 생각도 깊은 고유미, 까끔 똑 뿌러지는 통찰력을 구사하는 김아영, 북경대출신 재원 하선주, 돈의 쬐금(?) 있지만 마음만은 하해처럼 넓은 허봉선사장님, 모든 어려운 토론을 책임져 주는 박영하선생, 지적지평의 선두주자 조희정, 생김은 여려보이지만 깊이있고 강단이 있는 민현정선생, 감정노동에 약간지쳐 있지만 요즘 활기를 되찾고 있는 백형운선생, 샤이하지만 할 말은 하는 이현재, 회사다니느라고 좀 바쁜 정보영, 마케팅의 대가가 될 최혜린, 앞줄 왼쪽, 또량또량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는 유니나, 아무리 밉게 볼려해도 귀여운 진보람, 나, 내 지도학생이자 아직은 학문적 혼동의 도가니 속에 헤메고 있는 임자은, 청운의 꿈을 품고 카자흐스탄에서 유학온 아미도바.

사회적 기업의 미래를 책임질 이은애선생은 사진을 찍고 있어서 빠진듯.

수업이 이제는 후반기를 넘어섰네요. 힘들더라도 마지막까지 포기하지지 마시고 화이팅~!


rhiegunwoo… 12-05-2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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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 날 사진은 건우 어머님이 찍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