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물 분류 및 제목 :  이타카에서의 아침
   ▒  글작성인 : 윤정구    작성일자 : 17-07-1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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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카에서의 아침

CTB라는 베이글 집에서 BIG SUR 라는 아침 메뉴. 양파 베이글에 스크램블 애그, 토마토, 소시지, 동네 치즈, 오이절임. CTB는 동료들과 점심 미팅을 위해서 애용하는 동네 델리.

이번에는 다이어트에 성공해야 하는데 조짐이 만만치 않을 것 같다.

 이타카에서 여름방학을 보낸지가 벌써 20년이 흘렀다. 이타카는 뉴욕의 고원지대로 여름에도 에어콘이 필요없었는데 글로벌워밍으로 7 8년전부터 더워지기 시작했다. 지금은 에어콘 없이 여름을 보낸다는 것을 상상할 수 없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들르시는 일정있는 분들 이타카도 들려주시면 점심을 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