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물 분류 및 제목 :  작가로 등단하다
   ▒  글작성인 : 윤정구    작성일자 : 19-10-0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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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작가로 데뷔하다.

하지공업이라는 중소기업에서 <황금수도꼭지: 목적경영이 이끈 기적>으로 북 콘서트를 진행했다.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의 경우 경영자가 결심만 하면 글로벌의 Business Round Table에서 시대의 새로운 규범으로 설정한 목적경영/목적경제가 비교적 쉽게 시행될 수 있어서 전략적 전파의 레버리지로 삼고 있다. 중견기업이나 중소기업의 북 세미나는 특별한 일이 막지 않으면 내 필생의 미션 사업이어서 스케쥴을 조정해서라도 반드시 초대에 응하는 편이다.

하지공업은 다양한 환경의 관정을 찾아 다양한 혁신적 파이프라인을 뭍고 모터를 가동해서 물을 정화하고 공급하는 특수기술을 가진 잠재력이 큰 강소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관정, 파이프라인, 수도꼭지의 삼박자의 설계원리인 황금수도꼭지의 원리를 더 깊게 배울 수 있었다. 반세기의 역사를 가진 강소 중소기업의 북 세미나를 통해 CEO와 젊은 사원들 임원들에게서 100년 목적기업을 위한 뜨거운 열망을 느낄 수 있었다.

제가 작가라는 영광스런 사실을 모르고 살고 있었는데 오늘 저도 작가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를 작가로 소개시켜주고 데뷔시켜 주신 안태상 (Tae Sang Ahn)상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