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물 분류 및 제목 :  Katthy와의 동거 두 달째
   ▒  글작성인 : Administra…    작성일자 : 20-09-26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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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hy와의 동거
두 달째
Kathy가 새로운 자기만의 안식처를 발견했다. 멋진 집과 멋진 캣 타워를 버리고 이런 누추하고 어울리지 않는 장소에서 노숙하는지 모르겠다. 목욕을 담당하는 곁님이 보면 기절초풍할 노릇이다. 이렇게 놀다간 목욕 당하는 수모로 이어진다는 인과관계를 이해 못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