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물 분류 및 제목 :  IBM Selectric 타자기 러브레터의 향기
   ▒  글작성인 : Administra…    작성일자 : 22-01-08 10:44
조회 : 51  

IBM Selectric 타자기
러브레터의 향기
오늘 은사님 택을 들렀다가 은사님이 40년간 쓰시던 IBM 타자기를 물려받았다. IBM PC가 세상에 등장한 겻은 1980년대다. IBM Selective 전기 타자기는 이보다 10년전인 1971년경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앞으로 감사 편지나 크리스마스 카드를 쓸 때는 클래식하게  이 타이프라이터를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타다다닥 타다다닥 가슴 때리는 소리를 음악으로 연주해가며 러브레터도 다시 써보고 싶은 욕망이 불꽃처럼 치솟는다.
사랑하는 여러분도 조만간 저에게 러브레터 세례를 받으실겁니다.
기다려 주세요.


김화경 22-04-1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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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김화경입니다.
음?? 하실거 같은데.. 바로 그 김화경입니다.
수면 아래로 잠적한.... ^^;

이 글을 읽자마자 갑자기 타닥 타다다닥..
교수님의 러브레터 받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유혹을 못이기고 이렇게 글 남깁니다. ^^;

교수님,
제가.. 지금 경남대학교에 있습니다.
3월 1일자로 마산합포구에 있는 경남대학교입니다. ^^
좀 멀리~~ 왔습니다.
수료자님들의 활발한 활동도 가끔 소식 접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든든~하시지요? ^^

제가 기관지에 좋은 은행청 담궈놨는데..
드려야지 하면서 이렇게 마산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기회가 되면 뵙고 드릴게요~^^

늘~ 건강하셔요~ ^^
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