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물 분류 및 제목 :  휴식
   ▒  글작성인 : 윤정구    작성일자 : 11-02-2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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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말로 때우려는 사람이 지독하게 싫다. 진정성을 가지고 측은할 정도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이 좋다. 내가 행할 수 있는 헌신적 사랑, 희생, 용서는 오직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만 사용될 것이다.

예수님이 아닌 나는
세상의 아무한테나 열정을 쏟을 정도로
시간이 많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