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넘치는 시대입니다. 우리는 잘 만들어진 공간, 제품을 보면 자연스럽게 "디자인이 이쁘네"라고 말합니다. 지금도 새로운 디자인은 계속 탄생하고,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조금씩 세상은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디자인을 즐기는 동안, 모든 디자이너가 가슴에 새기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작업이 고통스러운 만큼, 보는 이들은 더욱 만족하고 즐거워한다."
모든 디자인의 시작은 '사람'을 생각합니다. 디자인은 단순히 미(美)를 추구하는 것이 아닌, 인간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시각적, 도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논리 영역입니다. 비즈니스의 혁신으로 주목받은 "디자인적 사고(Design Thinking)"도 같은 맥락으로, 사용자를 관찰하고 그들의 본질적인 필요를 찾는 것에서 시작하여, 다양한 분야 사람들의 생각을 모아 아이디어를 융합하는 프로세스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빠르게 현실화하여 사용자를 위한 경험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출처: http://froma.co.kr/261 [from A_프럼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