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9-26 07:28
[N.Learning] 암을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암을 이기는 삶의 태도와 철학
 글쓴이 : Admini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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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암을 이기는 삶의 태도와 철학
극적으로 암을 이겨낸 사람들을 인터뷰해서 이들이 암을 이겨내기 위해 사용했던 9가지 방법을 제시한 <급진적 호전 (radical remission)>이라는 책을 발간해서 유명해진 Kelly Turner 박사의 책을 우연히 볼 기회가 있었다.
그녀는 암이라는 것은 한 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세월동안 암의 원인에 노출되어서 생기는 생활습관형 질환(clinical disease)으로 보았다. 따라서 암 세포를 단순히 제거한다고 암이 낫는 것은 아니라고 보았다. 암의 뿌리를 형성한 생활의 근원적인 원인을 찾아 이를 소거시킬 때만 암에서 완전히 자유로와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암의 원인은 스트레스에 장기간 노출되는 것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자신이 오랫동안 노출되어왔던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서 소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제안한다.
완치한 암환자들 인터뷰해 이들이 썼던 방법 중 효과적이었다고 제시했던 9가지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순서는 효과적인 순서와는 상관없는 무작위 순위이다.
1. 식생활을 근원적으로 개선한다.
2. 매일 매일의 건강상태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게 만든다.
3. 마음에 부담되는 일을 하지 않는다.
4. 비타민이나 자연 건강식품을 먹는다.
5. 숨겨진 억눌린 감정을 해소한다.
6. 긍정적 정서를 자주 체험한다.
7. 마음을 터놓고 지낼 친구와 이웃을 만든다.
8. 영적인 것들을 복원한다.
9. 반드시 삶아야 할 강한 이유를 찾아서 실현시킨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진 아홉가지 중 1번과 4번을 제외한 모든 것은 자신이 가진 내적 에너지 충전에 관한 문제이다. 스트레스에 주기적으로 노출되어 에너지가 방출되는데 몸과 정신이 이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했다면 결국 암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보았다.
양자역학과 생체학이 인간의 가장 기초적인 물질이 무엇인가를 밝힌 연구도 비슷한 결론이다. 인간의 몸을 분자 원자 수준까지 해부해서 보면 결국 인간의 몸은 에너지 덩어리이다. 이 에너지의 잔고가 부족할 경우 암에 노출되고 암 세포가 생기면 에너지 생성에 제약을 받고 결국 에너지 잔고가 일정 수준이하로 떨어지면 몸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책을 읽고 목적지향적 삶을 기반으로 영적인 것을 복원하고 친구와 협업해서 성취감을 느끼는 활동을 통해서 순수한 에너지를 채워나가는 진성리더의 삶의 방식도 결국 인간을 암으로부터 보호하는 탁월한 건강장치라는 확신이 들었다.
리더십과 건강관련 이슈를 연구한 어떤 연구는 진성리더의 삶을 사는 사람들의 수명이 일반 사람들의 수명보다 17%가 더 길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일반사람들이 100세까지 산다면 진성리더들은 117세까지 장수한다는 고무적인 연구결과다.
결국 진성리더의 삶을 산다는 것은 좋은 에너지 덩어리를 체험하는 삶을 의미한다. 진성리더들은 에너지가 고갈되어가는 구성원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나눠주고 이를 통해서 이들의 건강상태를 치유하는 사람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