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3-04-03 17:31
[N.Learning] 초뷰카 시대 포스코의 경계관리 사명을 통한 업의 재정의
 글쓴이 : Admini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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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뷰카 시대 포스코의 경계관리
사명을 통한 업의 재정의
포스코가 계열사들의 사명을 초뷰카시대에 맞춰 미래지향적으로 바꾸었다. 그룹사 전체가 사명을 바꾸는 것은 포스코가 처음이다.
예를 들어 포스코 캐미걸은 포스코 퓨처 M으로 변경했다. 미래 첨단 소재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Future Material을 새로운 업으로 삼겠다는 의지다. 포스코 ICT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DX를 이끄는 것을 업으로 정해 포스코 DX로 개정해 이사회의 승인을 받았다.
사명 社名은 회사의 이름이지만 이름은 각 회사가 추구하는 존재목적을 명으로 정하고 이 약속을 실현하려는 업에 대한 의지를 담고 있다. 사명 社名은 각 회사가 추구하는사명 使命 Mission의 울타리와 정체성을 규정한다.
포스코 그룹의 사명 변경은 포스코가 초뷰카시대 어떤 운동장과 울타리를 만들어 존재우위와 경쟁우위를 직조해 가야하는지의 업을 제대로 각성하고 있음을 뜻한다.
박태준 회장이 제철보국이라는 존재목적을 세워 회사의 기틀을 마련해온 포스코가 초뷰카 시대에 맞춰 새롭게 정의한 업의 울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의 돌파구를 열 수 있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