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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 has a dream

Dec 18, 2020 ·2분 ·admin · 2,623

America Has a Dream
당선 연설 메시지
바이던 대통령 당선인의 당선 연설을 듣는 내내 케네디 대통령과 마틴 루터 킹 목사가 부활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연설문은 킹 목사의 “We have a dream”을 더 다양하게 분열되어 갈기 갈기 찢어진 미국의 현재 맥락에 맞춰 다시 작성했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연설의 톤도 킹 목사의 톤과 비슷했다. 킹 목사는 유색인과 백인, 즉 남과 북이 화해하는 꿈을 연설했지만 바이든은 동서남북/상하좌우로 더 다양하고 복잡하게 분열된 미국을 하나의 국가로 통합하는 비전을 선언했다. 모든 미국 시민이, 인종과 장애와 성적지향을 넘어서 미국의 우산 속에서 하나가 되는 나라.
연설의 요지는 American Dream이 살아 있는 미국다운 나라(America like Nation)의 복원이다. 원래 미국은 선한 사람들이 모여 만든 나라였다. 이런 미국이 언제부터인가 갈기갈기 찢어져 나라의 영혼을 잃었다. 대통령으로서의 첫 번째 사명이 이 잃어버린 미국의 영혼을 살려내는 것이다.
미국을 목적의 반석위에 굳건하게 다시 세울 것이다. 자신에게 투표했던 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이제는 손을 잡고 이런 사명을 위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할 시점이다. 상처를 치유하고 미국의 상징인 독수리처럼 비상하기 위해 양날개를 타고 서로 협력하자고 요청했다.
아메리카의 드림은 중산층을 열망하는 보통의 미국 사람들이 능력이 허락하는 범위까지 지속적으로 공정한 기회를 부여 받는 것이다. 오랫동안 죽어 있던 아메리칸 드림이 현실이 되도록 살려낼 것이다. 희망과 가능성이 살아 있는 통합된 나라에 대한 꿈을 실현시키라는 것이 여러분이 내게 부여한 명령이다. 젊었을 때 할머니가 나에게 신념은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전파되고 확산되기 위해 존재한다는 가르침을 주셨다. 이것을 실천할 것이다.
하나의 미국을 재건하고 글로벌에서 다시 존경 받는 등대로서의 지위를 회복할 것이다.
정책적 우선순위:
코로나 대응,
미국의 정치적 통합,
중산층을 겨냥한 경기부양
교육과 과학,
글로벌 리더십 복원
ps: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는 평범한 가정에서 가문의 배경과 재정적 지원없이 우보천리해가며 조금씩 기반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자수성가해서 결국은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시킨 인물이다.

손가연, 한영수, 외 1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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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 Jeongkoo Yoon
About the author

Jeongkoo Yoon · 윤정구

Professor of Management at Ewha Womans University's School of Business. Writing on natural learning, double-loop reflection, and the sociology of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