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리더의 아이콘, 이레나 수녀님

진성리더십의 아이콘
최옥순 수녀님
2013년 10년 전 처음 시작한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1기 졸업생 중에 수녀님이 계시다. 이레나 최옥순 수녀님으로 지금은 진성리더십 아카데미를 관장하는 (사)한국조직경영개발학회 고문이시다. 2018년 올해의 진성인상을 수상하셨다. 목적경영 학교와 학회의 자저전 쓰기 클럽인 노마드 클럽도 참여하셨다.
수녀님은 새로운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도반들이 들어올 때마다 오셔서 축가도 불러주시고 재정도 걱정해주시고 어려움에 처한 도반의 안위도 걱정해주신다. 진성리더십을 동료수녀님들께 전파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하신다.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리더십에 대한 공부를 멈추는 법이 없다. 10년 동안 일관되게 충만한 삶의 본보기를 보여주신다. 지금은 천주교 안의 여성 사제 문제에 대해 기도하고 계시다.
지금은 포천 분도 공동체에 은퇴해 계셔서 한영수 부회장님과 같이 찾아 뵙고 인사드렸다. 분도 공동체에는 닭을 기르시는 수녀님도 계시고, 농사에 전념하는 수녀님도 계셨는데, 최옥순 수녀님은 올겐 연주에 공을 드리고 계셨다. 돌아오는 길에 분도 마을에서 수녀님들이 직접 기른 풋고추를 선물로 주셨다.
진성리더십 아카데미가 2013년 이화여대 경영대학에서 첫 모임을 시작한 지 10년이 넘었고, 8월에는 21기를 모집한다. 300 여명의 도반들이 사회의 각 영역에서 진성을 전파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계신다.
진성리더십은 특정한 리더십 스타일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진성리더십은 시대와 맥락에 맞는 리더십을 새롭게 정의하고 만들어가는 리더십 바로 세우기 운동이다. 곧 시작되는 21기에도 대한민국 각 사회 영역에서 리더십 바로 세우기와 자신과 세상에 대한 근원적 변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많이 지원했으면 한다.
매년 2회에 걸쳐 11 주간 진행되는 진성리더십 아카데미는 대한민국 리더십 훈련 중 최고 수준에 준하는 학습을 제공한다. 선발된 분들에게 전액 무료로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수료 후에는 천의 고원으로 비유되는 (사)한국조직경영개발학회에 회원이 되어 다양한 학습 모듈과 다양한 도반 네트워크의 지지를 받아가며 평생 진정성 있는 삶에 관한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