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촉발한 초뷰카시대 인간 노동력의 대부분은 인공지능에게 대체된다. 인공지능이라는 에이전트가 인간의 노동력을 모두 대체하면 인간은 인공지능 에이전트라는 말에 올라타는 사람과 올라타지 못하는 사람으로 구별될 것이다. 올라타는데 성공한 사람들은 다시 말의 충동에 이끌리는 사람이 아니라 말에게 자신이 가야할 길을 제시하고 말을 이끌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로 양극화 될 것이다. 자신이 말을 이용해 가야할 길을 아는 사람이 존재우위를 구현하는 사람이다.
Professor of Management at Ewha Womans University's School of Business. Writing on natural learning, double-loop reflection, and the sociology of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