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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평범성
악의 평범성:
기독교의 율법주의와 세속의 원칙주의자들이 무서운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들은 사명과 목적을 자신의 율법과 자신의 원칙을 정당화시키는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다. 이들은 율법과 원칙을 지킨다는 명분으로 마음껏 죄의식 없이 기행을 저지른다. 이처럼 악은 율법과 원칙이 목적을 상실하는 무상의 순간 평범한 모습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아이러니 하게도 악은 사악한 사람들에 의해서보다 율법주의자나 원칙주의자들에게서 더 많이 자행된다.
니체의 예언대로 사람들은 목적을 잃은 순간 온갖 이상한 미친짓에 몰두한다
무상과 유상
아돌프 오토 아이히만이라는 자는 매우 성실한 사람이며 평범한 동네 아저씨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주어진 임무를 톱니바퀴 돌아가듯 아주 철저하게 이행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2차세계대전이 끝나고 쫒기는 몸이 되어 아르헨티나에 숨어서 지내게 됩니다
그러나 나치 전범을 잡려는 끝없는 추적자들에 의해 그는 어느 동네에서 평범하게 모범시민이 되어 살아가다 결국 체포되고 말았습니다. 그는 친위대 소속의 최고의 위치까지 올라간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가 행한 행위는 바로 유대인을 끝까지 처리하는 일을 맡은 자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맡은 일을 철저하게 끝까지 잘 처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이러한 책임감에서 비롯된 그의 행동으로 인해 600만 유대인은 가스실에서 무참히 죽임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는 결코 잊혀지지 않는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결국 세기의 재판에 회부되어 그의 정신병력과 심리상태를 의사와 심리학자들이 면밀한 조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의 건강 상태는 지극히 정상이며 아주 성실한 사람으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그는 재판석상에서 단지 자신은 상부의 지시에 따라 명령을 이행했을 뿐이라며 무죄를 주장하였습니다. 그러한 그가 그런 결코 용서받지 못할 엄청난 만행을 저지르게된 이유를 어떤 기자는 그를 무상자, 즉 아무 생각이 없는 자라고 했습니다.
즉 자신이 한 행동에 전혀 자신의 생각이 없었던 자였고 자신에게 주어진 명령에 대해서도 전혀 생각이 없었던 자입니다. 그리고 오로지 자신만 위하고 상대에 대한 입장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자였습니다. 그는 결국 형장에서 최후를 맞았습니다.
역설적으로 아주 율법을 잘 지키고 율례와 법도를 잘 따르는 바리새인들에게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외식하는 자들이라고 호통을 치셨습니다. 그들은 십일조와 구제까지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그들이 이러한 책망을 받는 이유는 그들이 지키고 행하는 모든 율법이 바로 무상자, 즉 아무 생각 없이 행하는 자 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외식은 이것입니다. 하나님과 영혼 없는 예배, 마음 없는 율법과 교제, 사랑 없는 구제와 베품입니다. 모든 것에는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고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영혼의 방향성이 있어야 합니다.
Story maker Douglas Park
그러나 나치 전범을 잡려는 끝없는 추적자들에 의해 그는 어느 동네에서 평범하게 모범시민이 되어 살아가다 결국 체포되고 말았습니다. 그는 친위대 소속의 최고의 위치까지 올라간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가 행한 행위는 바로 유대인을 끝까지 처리하는 일을 맡은 자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맡은 일을 철저하게 끝까지 잘 처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이러한 책임감에서 비롯된 그의 행동으로 인해 600만 유대인은 가스실에서 무참히 죽임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는 결코 잊혀지지 않는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결국 세기의 재판에 회부되어 그의 정신병력과 심리상태를 의사와 심리학자들이 면밀한 조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의 건강 상태는 지극히 정상이며 아주 성실한 사람으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그는 재판석상에서 단지 자신은 상부의 지시에 따라 명령을 이행했을 뿐이라며 무죄를 주장하였습니다. 그러한 그가 그런 결코 용서받지 못할 엄청난 만행을 저지르게된 이유를 어떤 기자는 그를 무상자, 즉 아무 생각이 없는 자라고 했습니다.
즉 자신이 한 행동에 전혀 자신의 생각이 없었던 자였고 자신에게 주어진 명령에 대해서도 전혀 생각이 없었던 자입니다. 그리고 오로지 자신만 위하고 상대에 대한 입장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자였습니다. 그는 결국 형장에서 최후를 맞았습니다.
역설적으로 아주 율법을 잘 지키고 율례와 법도를 잘 따르는 바리새인들에게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외식하는 자들이라고 호통을 치셨습니다. 그들은 십일조와 구제까지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그들이 이러한 책망을 받는 이유는 그들이 지키고 행하는 모든 율법이 바로 무상자, 즉 아무 생각 없이 행하는 자 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외식은 이것입니다. 하나님과 영혼 없는 예배, 마음 없는 율법과 교제, 사랑 없는 구제와 베품입니다. 모든 것에는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고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영혼의 방향성이 있어야 합니다.
Story maker Douglas P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