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중 리더, 진성리더가 되보고 싶을까요?
진성리더십의 네 가지 비밀
진성리더는 무에서 유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다. 있는 자원들을 최적화하여 더 나은 상태를 만드는 일반 리더십과는 다르다. 이와 같이 기존 자원으로 더 나은 상태를 만들어가는 것도 필요하지만 진성리더의 핵심가치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더 나은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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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서 유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진성리더들은 변화의 목적지에 대한 구성적 스토리로 무장하고 있다. 왜 이 목적지에 도달 해야 하며 ‘이 목적지에 도달한 우리의 정체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영혼을 흔드는 스토리가 구성적 스토리이다.
다음은 이 목적지에 같이 갈 수 있는 동행들 마음 속에 이 스토리를 심어서 이들의 마음을 일으켜세우고 이 일으켜 세운 마음을 연합하여 협업을 구성하는 능력이다. 진성리더의 두 번째 비밀은 구성원의 마음을 일으켜 세워 동행을 만드는 능력에 숨어 있다.
마지막은 이 협업을 통해 변화라는 성과를 실제로 만들어내는 능력이다. 이 변화에 대한 성과는 구성적 스토리를 단순한 스토리에서 믿음으로 전환시킨다. 이 믿음은 리더와 구성원에게 나침반의 역할을 할 것이다. 모든 진성리더는 나침반을 가지고 있다.
진성리더의 마지막 국면은 변화의 성과가 지속가능한 성과인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일이다. 믿음의 감옥에 갇히지 않도록 믿음을 세상의 변화와 공진화 시키는 일이다. 나침반이 떨림을 유지하는지, 한 곳에 멈춰 서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나침반의 떨림을 유지하게 하는 일이다. 떨림이 멈춘 나침반을 가진 사람은 죽은 믿음의 감옥에 갇혀 사는 사람들이다. 믿음을 살려내는 능력이 진성리더의 마지막 능력이다.
9월에 시작하는 (사)한국조직경영개발학회와 구루피플스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진성리더십 아카데미에 도전해보세요. 진성리더를 열망하는 도반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