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earning
니체의 삶의 유형에 대한 재성찰:
니체의 삶의 유형에 대한 재성찰:
삶의 존재이유인 미션 혹은 사명을 잃어버리면 사람들은 사자 혹은 낙타와 같은 삶에 빠지게 된다. 이들은 삶에서 흘러나오는 영혼의 종소리를 잊어버린 체 그냥 살기위해 맹목적으로 살고 있다.
사자의 삶은 포효하는 삶이다. 이들은 삶의 사명을 남들을 지배해야 달성되는 것으로 잘못 오해하고 있다. 이들은 남들을 지배하기 위해 온갖 무모한 일에 맹목적으로 올인하다가 인생을 망가트린다. 지배력을 넓히기 위해 남들을 수단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에 이들의 삶에는 친구가 없다.
낙타의 삶은 주인이 시키는대로 사는 삶이다. 이들은 삶의 목적 뿐만 아니라 삶에 주도성도 빼앗겼기 때문에 중요한 일을 자꾸 미루고, 누가 시켜야만 일을 하고, 단지 목구멍이 포도청이란 생각에 일하고, 자신의 일에 대해 부정적으로만 이야기하고, 친구의 조언에 짜증만 내고. 작은 일을 벌였다가도 곧바로 포기하는 성향을 가졌다.
미션이 이끄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아이들의 삶처럼 천진무구한 삶을 살게 된다. 이들은 인생자체의 의미를 즐겨가면서 놀이하는 것처럼 재미있게 인생을 살게된다.
나는 어떤 유형의 삶을 살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