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회사 안에 체육관을 내재화한 회사는 많이 보았는데 회사가 뮤지엄인 회사도 있었다. 뮤지엄을 어느 정도 일하는 문화로 내재화 했는지는 앞으로 차근차근 살펴 보아야겠지만 이곳지곳 남아있는 타우마이젠 흔적은 신선했다. 회사 안에 머무는 동안 품어나오는 산소 때문에 회사를 나오고 싶은 마음을 잊었다.
Professor of Management at Ewha Womans University's School of Business. Writing on natural learning, double-loop reflection, and the sociology of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