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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거북이 전략 경계의 확장
급진거북이 전략
경계의 확장
인간은 신이 아닌이상 모두 경계를 관리하며 산다. 경계에 대해 훈련이 안된 사람들은 각자도생이나 약육강식을 신봉하는 동물의 경계를 카피해가며 산다. 동물들의 경계는 자신 생존을 가능하게 해주는 피부의 경계다. 자신을 벗어난 모든 환경의 대상은 생존을 위한 적이거나 경쟁자다. 자기보다 센 대상이 보이면 도망쳐야 하고 약한 대상이 보이면 잡아먹거나 자신에게 종속히켜야 힌다. 이런 동물적 경계를 따르는 사람들이 모여서 자신 내집단의 이익과 생존을 도모하기 위한 이익 결사체가 카르텔이다. 카르텔에 의해 장악된 사회는 동물의 왕국으로 전락한다.
일반적 사람들은 상식의 경계 속에서 산다. 설사 법에 위배되지 않아도 자신의 행동이 관련된 이해당사자에게 손해를 끼지면 자신의 행동을 자제한다.
리더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상식의 경계를 초윌해 보편적 가치의 경계속에서 산다. 이들은 자신의 목에 칼이 들어와도 가치의 경계를 벗어나지 않는다.
가치의 경게를 벗어나지 않는 힘은 리더의 자기근력이다. 일반 사람들도 종종 가치를 언급하지만 이런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근력은 어린이 근력이다. 어린이가 자신도 에베르스트 산을 정복할 수 있다고 주장해도 믿지 않는 이유는 근력이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우리가 위대한 진성리더로 부터 배우는 것은 이들이 세워놓은 경계에 대한 원리다. 이들이 세운 경게를 경계의 초기값으로 삼아 우리도 디폴트로 받아들이는 동물의 경계를 초월해 인간다움을 구현할 수 있는 경계를 마련해내기 위함이다.
보편적인 가치의 경계를 가진 사람들만 남들의 성공을 돕는 일에 크게 성공한다. 인간이 누릴 수 있는 모든 성공은 사람을 통해서 찾아온다. 진성리더가 세속적인 성공을 넘어 보편적 성공을 거둔 이유는 가치의 경계를 추종하는 리더의 성공을 돕기 때문이다.
진성리더의 변화전략을 설파하는 급진거북이 (잉걸북스)에서 리더가 경계를 획장하는 끌개로 목적을 밀개로 긍휼을 설정한다. 또한 자신이 경계를 확장하는 방법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당장 할 수 있는 것, 지금이라도 당장할 수 있는 자신만의 작은 경계에서 시작해 이 경계안에서 근력이 확보되면 근력을 경계를 조금힉 확장하라고 조언한다. 이들이 경계 확장에 성공했음은 이들이 만들어낸 나이테가 증명한다.
진성리더십에 입문하시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진성리더로 인용되는 분들의 삶이 너무 이상적이어서 자신의 지금 삶과 괴리되어 비현실적이라는 오해한다. 하지만 이들도 리더가 되기로 처음 작정했을 때는 우리와 비슷한 자그마한 경계에서 시작해 지금 경계의 근력을 만든 사람이다. 미치 이들이 처음부터 위인으로 태어났다고 생각한다면 리더십을 근복적으로 오해한 것이다, 진성리더의 되어감을 왼성한 사람들이 중시하는 가치의 울타리에 대해 이것을 나열하라는 시험을 보면 이들과 우리 사이에 점수차이가 없을 것이다. 다만 이런 가치의 경계를 실현할 수 있는 근력이 있는지를 테스트 해보면 이들과 우리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난다. 우리는 어린이 근력을 가졌고 이들은 자신이 약속한 가치의 울타리대로 살 수 있는 성인의 근력을 가졌다.
진성리더인지 아닌지는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고 약속한 가치와 약속대로 행동할 수 있는지 지행격차의 문제다. 지신이 약속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작은 울타리를 세우고 여기서 시작해 조금씩 지행격차를 급복할 수 있는 급진거북이가 되보자. 약속을 우리 몸으로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이 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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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1977년 비평형 열역학에서 소산구조론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일리야 로마노비치 프리고진(Ilya Romanovich Prigogine)이 주창한 경계의 역설(paradox of boundary)이란 평소 통용되는 기준보다 더 엄격하고 보편적 기준으로 자신의 행동의 내재적 경계를 정해서 사는 사람들에게 사회는 감시의 눈초리를 거두고 자기 조직화를 위한 더 많은 행동의 자유를 허용한다는 원리다. 프리고진은 분자구조를 가지는 모든 존재는 스스로 규제할 수 있는 <경계>가 내재화되어 있을 때만 자기조직화를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진화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