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earning

운명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운명을 대하는 나의 태도는 통제할 수 있다:

Apr 4, 2014 ·1분 ·jkyoon · 5,193

운명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운명을 대하는 나의 태도는 통제할 수 있다:

참새 한 마리가 떨어지는데도 신의 섭리가 있다 
-세익스피어의 햄릿 대사- 

대박도 자신의 힘이라기보다는 따지고 보면 신의 섭리로 받아 들인다면 겸손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것이고 불운도 신의 섭리라면 자신을 강건하게 해주는 스파링 파트너로 받아 들일 것이다. 운명을 신의 섭리를 받아들이는 순간 우리는 강건하거나 겸손하게 다시 태어날 것이다. 반대로 운명을 신의 섭리가 아닌 자신이 만든 것으로 착각하는 순간 삶은 대박으로 인한 오만과 불운으로 인한 패배감으로 휩싸이기 시작할 것이다.

← 칼럼 목록으로
Prof. Jeongkoo Yoon
About the author

Jeongkoo Yoon · 윤정구

Professor of Management at Ewha Womans University's School of Business. Writing on natural learning, double-loop reflection, and the sociology of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