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pe Diem
시대의 건축가 루이스 칸이 들려주는 영혼의 종소리:
시대의 건축가 루이스 칸이 들려주는 영혼의 종소리:
루이스 칸의 이야기는 요즈음 정체성과 본질을 잃어버리고 표류하는 건축 디자인이 찾아야 할 본 모습을 웅변적으로 들려주고 있다. 우리가 회복해야 할 것 회사후소 繪事後素, 즉 본질이 있은 연후에 꾸밈이 의미가 있다라는 정신이다. 사람들은 본질이 텅 비어갈 수록 더욱 이것을 숨기기 위해 꾸밈에 치중한다. 본질을 잃은 상태에서 꾸밈에 치중할 수록 우리는 텅빈 깡통이 된다. 빈곤의 악순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