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물 분류 및 제목 :  친구야 고맙다
   ▒  글작성인 : 윤정구    작성일자 : 13-06-2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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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여년 동안 보지 못했던 친구가
일상에서 매일 만났던 사람처럼 사무실에 들렸다.

그 동안 살아 온 이야기를 듣는데
가슴이 먹먹해졌다.

선한 믿음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배웠다.

마음 속 근육으로 단련되가는
믿음이 있어서 오늘도 행복하다.

믿은 것만 보인다.
보이는 것은 믿은 것이다.

친구야 고맙다.